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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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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문화예술재단, '트로트대전 in안양' 평촌아트홀에서 9월 25일 공연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안양문화예술재단은 9월 25일 오후5시 평촌아트홀에서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공감시대' 공연으로 트로트 가수 윤서령, 영기, 박세욱, 숙행과 함께 '트로트대전 in안양'을 공연한다. 경기도는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경기도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해당 일이 속하는 주간을‘경기도 문화 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경기도와 안양시의 지원으로 지역 밀착형 공연을 해당 주간에 선보이고 있다. 이번 공연은 구성지고 애상적인 느낌을 주는 정통 트로트부터 춤과 함께 흥을 불러일으키는 신나는 곡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공연한다. 특히, 안양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뮤지컬 배우이자 가수로 활동하는 박세욱이 출연해 ‘둠바둠바’와 ‘대전블루스’등을 춤과 함께 선보인다. 최근 '척이면 척이지' 싱글앨범을 발매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윤서령과 개그맨과 트로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그룹 아웃렛의 리더 영기, KBS '불후의 명곡', MBC '복명가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숙행이 출연한다. 예매는 코로나 19 공연장 방역지침에 따라 1인 2매만 전화로 예매 가능하며, 객석 한 칸 띄어 앉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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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사천해변 환상적인 흑임자커피 ‘바다에 앉아서’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복잡한 도심을 피해 모두가 여름휴가가 한창인 요즘, 강릉 사천해변에 흑임자커피가 환상적인 카페가 있다고 한다. 최근 여러 블로거들의 추천 카페를 보면 사천해변의 “바다에 앉아서” 카페를 추천하고 있다. 보통 강릉에서 흑임자 커피하면 툇마루를 생각하겠지만 툇마루보다 더 맛있는 카페가 있다고 한다. 사천해변에 있는 “바다에 앉아서” 카페이다. 툇마루는 최소 2시간이상은 기다려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바다에 앉아서”는 아직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기다릴 자신 없으신 분들은 강릉 사천해변에 있는 “바다에 앉아서” 카페를 이용한다면 시간도 절약하고 더욱 맛있는 흑임자커피를 즐길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바다에 앉아서” 카페는 강릉 파스칼커피를 사용한다고 한다. 커피의 향이 고소하고 풍부하여, 모든 사람의 입맛에 딱 맞을 것 같은 커피 향이다. “바다에 앉아서” 카페는 사천해변에 위치해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편안하면서 시원하게 흑임자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소한 커피향을 느끼며 동해 바다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적합하다. 만약 강릉에서 어느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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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임산부 여성 대상 지원 ‘눈에 띄네’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무주군은 임산부와 가임여성들을 대상으로 임신‧출산‧육아 지원 사업을 펼치면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임신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펼쳐, 저출산‧고령사회에 직면한 지역사회를 출산친화적 환경으로 조성하는 데 총력을 쏟고 있다. 아기 울음소리 들리는 무주군을 만들기 위한 출산 장려정책의 일환이다. 지원 내용을 살펴보면, 임신 초기에 태아 신경관의 정상발달에 필요한 엽산제(3개월)와 출산 시까지 임산부에게 필요한 철분제(5개월)과 비타민D를 임산부 등록 시에 제공한다. 또 임신축하용품으로 신생아용품 3종 세트(유기농내의, 속싸개, 신생아용 손톱깎기 세트)와 튼살 크림을 지원한다. 출산 후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이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전문교육을 받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가 출산가정을 방문해 산모 및 신생아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군에서는 총 서비스 가격에서 정부지원금을 제외한 본인부담금의 90%를 추가로 지원,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임산부 이송지원 사업은 임산부가 산전 진찰 및 분만을 위해 인근 지역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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