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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istoty" 지구촌 온택트 만남! 2021세계 개천문화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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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開天節)의 진실!

개천(開天)의 거룩한 뜻을 조명하고 한국의 올바른 역사와 문화를 찾는다.

10월 3일(음력) 개천절은 환웅께서 6,000년전에 동방의 첫 나라 "배달"을 세우신 날이다.

신시개천 5918년, 단군기원 4354년인 2021년에 세계 개천문화 대축제가 11월 3일(수) 5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자랑스러운 한국인의 유산이자 "K-Spirit, K-Culture, K-Histoty"로

전 세계 1억 한류팬과 함께하는 랜선 페스티벌 "세계 개천문화대축제"는

"뽀빠이 이상용"의 사회로 축하공연과 함께 그 막을 연다.

장소는 STB상생방송 메인공개홀이며 LIVE로 STB 상생방송, 유튜브 대한사랑 채널에서 생중계 방송을 한다.

세계 개천문화대축제 유튜브 생방송 시간은 11월 3일(수)오후6시 ~ 11.7일(일) 오후6시로

1) 2021 세계개천문화 대축제 1일차 11월 3일(수)

https://youtu.be/AmiEGdOjsCM

2) 2021 세계개천문화 대축제 2일차 11월 4일(목)

https://youtu.be/lbxC9jR-UGU

3) 2021 세계개천문화 대축제 3일차 11월 5일(금)

https://youtu.be/2TdT0pUZCvA

4) 2021 세계개천문화 대축제 4일차 11월 6일(토)

https://youtu.be/kpWISxExkFI

5) 2021 세계개천문화 대축제 5일차 11월 7일(일)

https://youtu.be/EOkO37KABzw이다.

기타 자세한 문의및 랜선 참여 예약  : 1855-3070이다.

 

아리랑뉴스홍서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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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욱 국방부장관, 동해 군사대비태세 및 3군 사관생도(2학년) 합동순항훈련 현장지도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서욱 국방부장관은 11월 18일 오전 울릉도 일대의 해·공군 격오지부대와 합동순항훈련전단을 방문했다. 서욱 장관은 먼저 울릉도 내 해군 118조기경보전대와 공군 319방공관제대대를 방문하여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서 장관은 장병들에게, “국가를 방위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군 본연의 임무라는 것을 명심하고 소임 완수에 매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합동순항훈련전단으로 이동해, 육·해·공군 및 간호사관학교 2학년 생도들을 격려했다. 서 장관은 생도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합동순항훈련은 합동작전과 각 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합동성을 배양하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며, “군의 미래를 주도해나갈 호국간성으로서 올바른 안보관, 원대한 꿈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중소 팹리스, 창업부터 성장까지 전(全)주기 지원한다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시스템반도체 분야 중소 팹리스 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이 한층 촘촘해질 전망이다.   정부는 11.18일 연세대학교에서 가진 제16차 BIG3 혁신성장 추진회의‘에서 중소벤처기업부가 마련한 K-반도체 전략 이행을 위한 시스템반도체 중소 팹리스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중기부의 대책은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시장 규모가 메모리반도체의 2배 이상이며 수요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의 원천인 중소 팹리스 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시스템반도체는 다품종 소량 생산의 특성과 연구개발 중심의 경쟁력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주로 벤처·스타트업인 팹리스가 미래 먹거리 창출을 주도할 수 있는 분야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팹리스 산업은 초기 투자비용이 높고 안정적인 판로확보도 어려워 국내 기업 수가 감소* 중이고, 영세성도 면치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정부지원 확대가 지속 요구돼 왔다. 특히 세계적인 반도체 공급난으로 인해 혁신역량을 보유한 팹리스 창업기업들이 신기술을 개발하는 데에 높은 장벽으로 가로막혀 있으며 여기에 더해 내년부터 국내 파운드리의 시제품 공정이 축소될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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