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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순 대표 3억3천명의 미국시장 본격적인 현지 시장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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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이하 한수원) 김동순 대표는 전국 시 · · , 지자체, 상공회의소, 수출협회, 단체, 지역업체들 수출의 문을 열기 위해 1112~19일까지 33천명의 미국시장알아보기 위해 미국 텍사스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 수출 현지 시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

 

미국 시장의 경우 한 브랜드의 유통업체 매장이 보통 400~500개 정도이며, 많게는 2,000~3,000개에 달하고 있어 이를 감안한 시장 조사가 철저하게 이루어 져야 하고 거대한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이 우선되어야 한다.

 

최근 미국현지에서는 국내에서 생산한 물품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다양한 상품 구색을 위하여 현지 상설매장 회사와 연계해 공동 프로모션을 추진해야 하고 전문성을 갖춘 시장개척 마케터나 벤더가 필요하며 그리고 미국시장도 연고, 친분 등을 매우 중시하므로 이러한 점을 감안하여 현지 전문가 운용해야 한다.

 

한수원 김동순 대표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분 단로위 스케줄을 쪼개어 미주지역을 돌아 다니며 바쁘게 일정들을 소화하고 있다.

 

김동순 대표는 국내 상품들이 미국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게 다각도로 상권 수요 조사 및 상권 분석, 소비자들의 동향들을 파악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현지 유통망과 영업력을 최대한 활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외 수출 관련 문의: 010-8745-5774(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 김동순 대표)

 

◆김동순 대표 프로필◆

- 김해시의회 의원 역임

- CMC국제공인경영컨설턴트 한국협회 부회장

- 국제로타리3722지구 김해1지역 장미로타리클럽 특별대표

- 국제로타리클럽3722지구 김해1지역 총재지역 대표 역임

- 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 대표

- 지씨엘 렌탈 GCL 주식회사 대표

- 인제대학교 경영대학원 자문교수

- 한국산업단지공단(김해지사) 기업성장종합지원센터장 역임

- 인제대학교 경영대학원 외식산업 최고경영자과정 총동창회 회장 역임

- 함양군 홍보대사

- 한국산업개발연구원 경영개발본부 연구기획관

- 미국 달라스 한인상공회의소 엑스포 추진위원회 자문위원

- 「세계기술무역센터 기술거래 전문가 매칭플렛폼과 쇼핑몰,오픈마켓 운영.
- <김동순 성공경제 tv> 방송 운영.

- 아리랑 뉴스 발행인
- 한국입찰신문 발행인
- 민간조사뉴스 발행인
- k탐정뉴스 발행인     

 
상기와 같이 김동순 대표는 하루하루를 창의와 봉사, 경영 그리고 미래를 향한 Vision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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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아동·청소년지원센터 “반짝” 개소식 참석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안동우 제주시장은 11월 26일, 제주 아동·청소년 지원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와 함께 전문상담사 등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2021년 신규 개소한 센터에서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 아동·청소년 지원센터 반짝(시설장 송영심)은 성매매 피해 아동·청소년을 조기 발견하여 상담, 의료, 법률, 학업·진로 지원 등을 제공한다. 또 피해를 경험한 아동·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상담 기관이다. 센터의 사업수행 기관으로는 지난 8월 공모 심사로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부설 제주현장상담센터 ‘해냄’이 선정됐다. 수행기관은 전문 상담원 3명이 성매매 피해에 노출된 아동·청소년을 찾아 상담 및 각종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게 된다. 위탁 기간은 2024년 9월까지 총 3년이다. 이 자리에서 안동우 제주시장은 “지원센터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각종 운영 사안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립할 수 있게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주 아동․청소년지원센터 “반짝”

바다환경지킴이 제도개선은 뒷전, 예산만 증액 편성!!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400회 제2차정례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제3차 회의에서 임정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천동·중문동·예래동)은 “2022년 바다환경지킴이사업관련 제도개선이 필요함에도 불구, 예산만 증액하는 단순행정을 지적하면서 개선을 요구했다.” 이와 관련하여 “내년 바다환경지킴이 예산이 총 4,095백만원으로 전년대비 1,796백만원이 대폭 증액된 부분이 매우 고무적이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다환경지킴이사업이 제주시는 연간 8개월 정도, 서귀포시는 연간 7개월 정도로 운영기간이 서로 상이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내년에 사업시행할 때에 제주도 실정에 맞게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서 연중 2회 선발하고 공직자 및 고소득자들에 대한 검토 등 바다환경지킴이를 연중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지침 변경에 대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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