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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보훈지청, 재가대상자 470가구 김장김치 및 사골레토르트 세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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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경기북부보훈지청은 11.25일 관내 재가대상자들의 든든한 겨울나기를 위해 지역후원 연계 및 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관내 보훈재가대상자 전원(470가구)에게 김장김치 및 사골곰탕 레토르트 세트 지원을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17일 고양 ‧ 파주 재향군인회의 후원으로 보훈재가대상자 105가구에게 김장김치 6kg~10kg를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나머지 365가구에게 김장김치6kg(260가구) 또는 사골곰탕 레토르트 세트(105가구)를 전달하였다. 지원 품목을 김장김치와 레토르트 세트로 나누어 자체 김장 등으로 김장 지원이 불필요한 대상자에게 대체품목을 지원함으로써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 김장김치 등을 받으신 어르신들은 “덕분에 든든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겠다”며 경기북부보훈지청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셨다.


경기북부보훈지청은 앞으로도 관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및 자체 돌봄 아이디어의 발굴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ㆍ헌신한 보훈가족 한분 한분이 체감할 수 있는 ‘든든한 보훈’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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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권리 옹호 위한 버스광고 실시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거제시는 지난 23일부터 아동학대 예방 집중홍보를 위해 거제시내버스 광고(순환 4대, 일반 3대)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아동학대예방의 날(11.19.)과 아동학대 예방기념 주간(11월19~25일)을 맞이하여 아동학대예방 및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의 일환이다. 시는 자녀에 대한 징계권 폐지를 알리고 아동학대의 인식 개선과 아동권리 옹호를 목적으로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내버스를 이용해 ‘체벌은 더 이상 훈육이 아닌 아동학대’임을 알리고자 이번 버스 광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버스광고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동학대 인식을 제고하고 아동학대 발견시 신고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며“우리 시에서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시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아동학대 신고접수, 현장조사 및 응급보호, 피해아동과 피해아동의 가족 및 아동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 및 조사, 피해아동보호계획 수립 및 아동보호전문기관 연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아동학대예방 및 보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고교학점제 'PBL 기반 교수학습자료' 개발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5일 고등학교 선택과목 「PBL 기반 교수학습자료」를 개발·보급했다. 이번 자료는 고교학점제 단계적 이행에 따라 고교학점제 기반 조성과 학생 선택중심 교육과정의 실현을 위한 다과목 지도 교원들의 역량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52명의 교사가 지난 4월부터 PBL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함께 나누고 고등학교 교과목 중 7개 교과군, 25개 선택과목, 52편의 프로젝트 수업 자료를 개발했다. e-book으로도 제작돼 온라인 수업 활용도를 높였다. PBL 기반 교수학습자료는 Project Based Learning으로 프로젝트 수업으로 학생들은 탐구 질문이나 문제 해결을 통해 주도적으로 질문하고 지식과 경험을 활용하는 수업 과정에 참여하는 내용이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2022학년도 선택과목을 담당하게 될 다과목 지도 교사들이 개발된 PBL 교수학습자료를 활용해 적극적인 질문과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수업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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