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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메타버스’타고 교육기부 배워요!

2021 교육기부 나눔축제 메타버스 참여학교 사전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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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경북교육청은 지난 23일 군위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교사 25명 참석한 가운데 2021 교육기부 나눔축제 메타버스 참여학교 사전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2021 교육기부 나눔축제’에 메타버스로 참여를 희망하는 초‧중‧고등학교의 신청을 받아 신청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메타버스 속 다양한 교육기부 체험을 학생들이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메타버스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메타버스의 이해, 국·내외 분야별 메타버스 활용 사례 공유, 메타버스를 통한 교육기부 체험 방법 등 체험·실습을 통해 메타버스의 교육적 활용 방안에 대한 토의·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최원아 교육복지과장은 “학생들이 메타버스를 통해 참여함으로써 교육기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생, 학부모, 지역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기부 나눔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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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여유당 N 명사특강' 세 번째 강연자로 나선 타일러 라쉬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남양주시는 지난 24일 정약용이 전하는 인문학‘여유당 N 명사특강’의 세 번째 강연을 정약용 도서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두 번째 지구는 없다’라는 주제로 기후위기란 단순히 우리의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을 넘어 우리의 생계까지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개인의 실천도 중요하지만 국가와 기업이 적극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개인들의 실천방안으로 ‘환경’을 기준으로 삼아 탄소 배출 저감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택해 구매하고, 환경 문제를 외면하는 기업 제품은 불매하는 방법 등을 소개했으며, 환경을 위한 더 나은 선택을 고민하고 이를 결정권이 있는 정치인들에게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여유당 N 명사특강’ 세 번째 강연은 단계적 일상회복 단계에 맞춰 시민들이 현장에서 직접 강연을 듣고 그동안 환경에 대해 궁금했던 점들을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환경봉사를 실천하는 에코폴리스 대학의 졸업생들도 함께 참여해 더욱 그 의미를 더했다. 한편, 다음 특강은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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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적 노정관계 형성 공동 노력 다짐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충남도와 민주노총 세종충남지역본부는 25일 도청 상황실에서 정의로운 산업 전환과 사회 양극화 해소 및 노동자 권리 증진 정책 수립을 위한 노·정 정책 협약을 체결했다. 양승조 지사와 문용민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협약식은 취지 및 추진 경과 설명, 업무협약 서명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도와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는 9월부터 민주노총 측의 정책 요구 안건 7대 과제 및 19개 세부 사항에 대한 정책 협의를 실무 단위에서 지속 추진해 왔으며, 지난 15일 양 지사와 문 본부장 등 양측 간부 간 협의 자리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목표가 크게 다르지 않음을 확인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노동 존중의 민주적 노정관계 형성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동정책 추진 및 각 산업·업종별 노동 현안 등에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주요 협력 과제는 △노·정 관계 재정립 △노동정책 예산 확대 및 노동 중심 행정체계 구축 △생활임금 확대 적용 △ 정의로운 산업 전환 △복지 분야의 사회공공성 강화 및 전달체계 혁신 △공공부문의 직접 고용과 처우 개선 △모범사용자로서 노동기본권 확대 강화 등 7가지며,

경산시, 2021년 청풍당당포럼 최종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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