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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순의 세상 엿보기] "전 세계에 열풍이 불고 있는 케이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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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순의 세상엿보기] "전 세계에 열풍이 불고 있는 케이팝"

 

(아리랑뉴스 발행인/대표: 김동순)

 

지금 케이팝의 열풍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케이팝은 2000년대 전후로 유행하는 대한민국의 대중 가요를 부르는 말이다.

대한민국 대중음악이 세계적으로 유명해 지면서 케이팝(K-POP)이란 신조어가 생겼다.

 

​케이팝이란 말은 이제 낯선 말이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전 세계인들에게 알려진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가 되었다.

전 세계가 케이팝(K-pop)을 중심으로 한 아이돌의 저력과 대한민국의 엄청난 국가 브랜드 가치에 주목하고 있다.

 

그로인해 대한민국의 호감도는 73%에 육박하고 있다

그 1위는 러시아로 94.8% 그 뒤를 이어 인도가 91.8%, 브라질이 91.6%, 태국 91.4%, 상위 4개 국가의 호감도는 90%를 넘고 있다.

 

대한민국의 호감도가 높아진 것은 반도체 기술과 코로나19로 인한 K-방역, 가전제품, 스마트폰, 자동차와 그리고 케이팝이 자리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좋아하게된 이유 중 하나가 케이팝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다.

케이팝으로 인해 호감도가 무려 17.9%나 상승한 것이다.

 

전 세계 언론과 문화계는 지금 케이팝(K-pop)을 집중 조명하고 있다.

해외에서 열광한 케이팝은 싸이의 '강남 스타일'이었다.

그리고 카라, 소녀시대, 빅뱅, 슈퍼주니어, 빅뱅 등의 아이돌 그룹의 인기가 세계적으로 확산되었고 그 정점을 찍은 것이 바로 그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가 자리하고 있다.

전 세계 음원 차트의 1위를 석권한 BTS...

글로벌 그룹으로 거듭난 방탄소년단(BTS)은 ‘빌보드 200’ 1위에 이어 ‘핫 100’에서 1위를 차지하며 명실공히 케이팝을 알리는 일등공신이 되고있다.

 

이제 케이팝은 대한민국만의 대중음악이 아닌 전 세계인의 음악이 되었다.

전 세계인 같이 함께 듣고 즐겨 부르며 흥을 돋구는 대한민국의 대중 가요가 케이팝이다.

 

한류 콘텐츠를 만들어 동남아를 시작으로 점차 발을 넓혀 전 세계로 활동을 하던 것이 케이팝의 1세대다,

 

그리고 현지의 유망한 젊은 아이돌을 발굴해 국내에 데뷔시켜 다시 현지에 진출해 KOP팝의 붐을 일으키는 것이 케이팝의 2세대다.

 

이제 대형 기획사를 중심으로 케이팝의 3세대를 준비하고 있다.

케이팝 3세대는 현지에서 아이돌 발굴해 현지에서 붐을 일으키는 것이다.

대형 기획사들이 오디션 프로그램을 가지고 미국을 넘어 아메리카 시장까지 정조준하고 있는 것이 케이팝의 3세대다.

 

지금 케이팝의 글로벌 오디션에 전 세계는 주목하고 있다.

케이팝 오디션이 ‘팝의 본고장’인 미주 지역으로 영역을 넓히게 된 것은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를 중심으로 스타들의 활약상이 전 세계 팬들을 들썩이면서 케이팝 아이돌에 대한 관심과 위상이 그 만큼 높아진 것과 무관하지 않다.

 

또 대형기획사 소속 니쥬의 성공으로 케이팝 아이돌 육성 시스템에 대한 관심도 큰 역할을 했다. 이는 대한민국 대중문화 산업에 대한 세계 시장의 평가에서도 드러난다.

영국 BBC는 방탄소년단이 작년 한 해 케이팝이 그간 정복하지 못했던 미국 시장에 도달했다며 그간 방탄소년단이 세운 기록들을 나열하고 세계적 브랜드 전략 분석가 ‘마틴 롤(Martin Roll)’의 발언을 인용해 케이팝을 높게 평가했다.

지난 수십 년간 케이팝은 단순히 스쳐가는 유행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한류 열풍은 확실히 자리를 잡았으며, 한국에 축복같은 존재다. - 마틴 롤(Martin Roll)-

 

미국언론이 분석한 케이팝은 BTS가 어떻게 한국의 주요 머니메이커가 되었는가? 빌보드 싱글 차트1 위 달성과 성공스토리, 드디어 Billboard Dynamite가 터졌다.

 

포브스, CNBC, SCMP 등 해외 유력 외신들은 케이팝에 대해 심층 분석 기사를 내보내면서 이제 케이팝은 마니아만 즐기는 비 주류가 아닌 주류 문화가 되었다고 인정하고 있다.

 

케이팝은 동남아를 넘어 팝의 본고장 미국과 영국을 휩쓸었으며 이제는 아메리카 시장까지 넓혀나가고 있다.

케이팝의 위상이 높아져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케이팝은 상상 이상으로 자리를 잡았다.

 

앞으로 4세대 케이팝, 5세대 케입팝, 6세대 케이팝 그 이상의 케이팝이 계속이어지길 바란다.

 

케이팝의 한류가 어디까지 상승할지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오른다.

 

아리랑뉴스 관리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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