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5 (목)

  • 맑음동두천 -0.3℃
  • 구름조금강릉 7.7℃
  • 맑음서울 4.0℃
  • 구름조금대전 6.8℃
  • 맑음대구 2.5℃
  • 맑음울산 8.0℃
  • 구름많음광주 6.8℃
  • 맑음부산 8.9℃
  • 구름많음고창 8.0℃
  • 구름조금제주 12.3℃
  • 맑음강화 2.1℃
  • 구름많음보은 1.6℃
  • 맑음금산 4.8℃
  • 맑음강진군 1.8℃
  • 맑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9.2℃
기상청 제공

핫이슈

[김동순의 세상 엿보기] 3억3천명의 미국시장을 잡을 절호의 찬스

URL복사

[김동순의 세상 엿보기] 3억3천명의 미국시장을 잡을 절호의 찬스

 

(아리랑뉴스 발행인/대표: 김동순)

(한국수출기업지원센터/달라스 한인 상공회 고문및 자문위원)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시장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전대미문의 코로나19 팬데믹은 세계 경제의 패러다임 변화를 가속해 산업과 무역의 틀을 크게 바꿔 놓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각국 정부가 외출 규제를 가하고 감염 위험으로 집 밖에 나가는 것을 꺼리면서 상거래를 어렵게 만들면서 거래 방식도 ‘비대면’이 선호됐다. 팬데믹을 계기로 온라인 상거래의 확산이 이뤄지면서 아마존 등의 B2C 전자상거래는 물론 이베이 등 C2C 전자상거래까지 다양한 온라인 기반 유통업체들이 팬데믹 동안 시장의 저변을 넓혔나가고 있다.

수출 마케팅도 온라인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 B2B 거래에서도 수출기업들은 e-마켓플레이스를 통해 바이어를 찾고 온라인 전시상담회에서 화상회의 플랫폼을 통해 수출 상담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미국은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이후 주요 품목의 공급망에서 역내 자급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산업에 대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주목할 건 한국이 강점을 보이는 산업군이 대거 포함됐다는 점이다. 반도체와 배터리가 대표적이다.

이렇게 미국과의 우호적인 산업환경이 펼쳐지고 있다.

지금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아주 좋은 절호의 기회라 할 수 있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 달라스 한인상공회는 K - BRANDS EXPO 2021을 미국 달라스에서 7월 개최한다고 밝혔다. K - BRANDS EXPO 2021은 북미에서 가장 큰 규모의 비즈니스 국제 엑스포다. 그래서 코로나19로 세계 경제가 어려운 이 시점에 K - BRANDS EXPO 2021은 우리의 제조업체들이 3억3천명의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다.

 

공동주최는 미국 산타클라라 한인상공회,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 한미뷰티협회, G6 Gloal이며 미국 달라스 한인상공회가 주관하는 K-Brand EXPO 2021은 참가신청기업 심사후 최종 30여개 업체를 선정했다.

본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무역 시대에 한국 뷰티 및 패션 관련, 전기전자분야, 의생명산업 등 중소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버츄얼 엑스포로서 엑스포 기간 중 온라인 부스, 미국 내 바이어와의 1:1 매칭상담, 라이브 세미나 등 다양한 네트워크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K - BRANDS EXPO 2021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격고 있는 한국 우수 기업에게 미국 시장을 개척하는 출구 역할를 할 에정이다.

 

본 엑스포는 K-Pop 등 한류로 인한 한국 상품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폭되고 있는 미국 내 유력 기업인 아마존, 월마트, 메이시스, 타겟, 랄프스, CVS, GNC, rack, AmeriMark, watsons. TARGET, NEXCOM, RITCHIES, Ralphs, Kroger, FREDMEYER, 비타민월드 등 유수의 기업들이 참가하는 박람회이다.

 

이번 온라인 국제엑스포의 최대 목적은 미국의 대규모 투자자본과 한국의 우수 제품 및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만나는 새로운 온라인 마케팅 비즈니스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한국의 중소기업들이 코로나19 이후에도 활발하게 전개될 미국 시장 진출의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

 

아리랑뉴스 관리자 기자 |



문화

더보기

연예

더보기

스포츠

더보기

세종시 시청 민원실 올해 국민행복민원실 뽑혔다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 본청 민원실이 행정안전부가 선정하는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관공서 민원실 중에서 대민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기관에 주어지는 인증으로, 내‧외부 환경과 민원 서비스 정도를 엄격히 평가해 매년 선정된다. 평가는 서면심사와 현지검증, 민원인 관점 체험평가, 고객만족도 평가 등을 종합해 실시되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환경을 반영해 ‘안전한 근무환경’ 배점이 확대되고 방역우수기관에는 가점이 부여된다. 세종시청 민원실은 시민이 다양한 민원을 한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방세, 부동산검인, 건축물대장, 위생, 일자리 창구를 민원실에 통합 배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 사회적 약자를 위해 우선배려창구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휠체어, 돋보기, 확대경, PC, 프린터 등 각종 편의용품을 비치하는 등 방문하는 민원인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김민순 민원과장은 “우리 민원실을 찾는 시민 분들이 모두 만족하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직원들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이 행복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

'Dr.브레인' 해외 호평 화제!

  아리랑뉴스 홍서영 기자 | Apple TV+ 최초의 한국어 오리지널 시리즈 ‘Dr.브레인’의 감각적인 연출과 신선한 스토리에 대해 전세계 뜨거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Dr.브레인’은 가족이 미스터리한 사고의 피해자가 되어 끔찍한 비극을 겪게 되는 천재 뇌과학자 ‘고세원’(이선균)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SF 스릴러다. 신선한 발상과 예상을 뛰어넘는 전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Dr.브레인'은 여러 장르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연출과 시선을 압도하는 미장센으로 전세계로부터 뜨거운 호평과 찬사를 받고 있다. 미국의 유력 매체인 뉴욕 타임스(The New York Times)는 "차분하게 서스펜스를 쌓아가는 드라마. 일관성 있는 서사와 충격적인 반전을 통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흡인력 있는 장르적 재미를 제공한다."라는 극찬을 남겼으며, 대표적인 영화 평론 사이트 로저 에버트(Roger Ebert)에서는 "당신의 머리를 뒤흔들 미친 하이브리드 장르. 김지운 감독은 뛰어난 안목과 자신감 있는 연출로 장르의 변화 속에서도 페이스를 잃지 않는다."는 평과 함께 김지운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을 강조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범죄 스릴러, SF, 가족 드라


지역별뉴스

더보기